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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석불 -충북 유형문화재 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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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리 사지
충주시 신니면 원평리 108번지, 서울로 가는 국도상의 좌측 편에
신라 성덕왕 원년(702년)에 창건되었다가 1636년 병자호란 때 소실되었다고 전하는 사찰지가 있다. 이 사찰지 경내에는 높이 3.5m의 3층석탑 과 높이 6.1m의 석불입상 1구가 나란히 세워져 있다.



**** 미륵석불

원평리 석불입상
이 불상은 둥근 연화문으로 된 2단의 대리석 위에 팔각의 보개를 얹고 있는 거대한 석불입상으로 고려시대의 전형적인 석불의 특징을 보여준다.머리는 나발이고 얼굴은 넙적하고 풍만하며 목에는 삼도가 나타나 있고, 법의는 통견으로 되어있어 양 무릎까지 흘러내리고 있다.
오른손은 들어서 가슴에 대고 왼손은 내려서 손바닥을 밖으로 보이고 있다.
고려 석불의 특징을 보이면서 불신이 월악산 국립공원 미륵사지 내의 미륵석불과 비교하여 단순하지도 않으면서 세련된 우수한 불상이다.




****삼층 석탑

원평리 삼층석탑석불입상 바로 옆에 있는 석탑으로 3층 석탑으로 추정되나 현재 옥개석은 2개만 남아 있다.
탑신의 폭이 1m정도가 되는 규모의 탑인데 대형탑도 소형탑도 아닌 중간쯤 되는 규모이나 충주 중원지역의 석탑으로서는 퍽 큰 규모의 탑에 해당한다.
이 3층 석탑의 주변은 최근에 정화가 되었으나 경술국치 후 일본사람들이 석탑을 도괴하여 사리를 일본으로 가져갔다고 전하고 있다. 기단부는 지대석 위에 대석이 바로 있고 일매의 갑석이 놓여 있으며 초층 탑신부에 향로가 양각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초층 탑신부에 사리장치를 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원평리사지는 신덕저수지 아랫마을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구 3번 국도를 이용 충주로 들어 오다보면 꽤 넓은 저수지인 신덕저수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저수지를 지나 길은 내리막길로 이어지며 내리막길이 끝나는 지점 우측으로 큰 나무와 함께 석불과 석탑이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을 입구 진입로로 들어서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원평리 사지와 충주시까지는 차량으로 약 30여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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