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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초대대림산 서쪽 명당암석 아래 일련의 바위를 일컬으며 임경업 장군이 무예 연마를 위해 세 단계의 석축을 직접 쌓아 매일 세 번씩 오르내리며 심신을 단련하던 곳으로 아직도 석축을 쌓은 곳이 현존하며 삼초대 앞 단월강을 건너 제일 높은 봉우리 산 아래 장군의 묘지가 한눈에 보인다.
일설에 의하면 이 절벽(측암절벽)을 세 발자국에 뛰어내리고 뛰어 오르고 했다는 설도 있다.

임경업 장군은 이곳 충주 단월에서 태어난 조선 중엽 명장이시다.
삼초대억울한 누명으로 운명을 달리 하였지만 그의 충정과 업적을 높이 사 숙종 23년에 왕명으로 충주 단월에 충렬사를 건립하고 이곳을 성역화 하였다.
삼초대 옆에는 절이 있는데 원래는 '영곡사'에서 고려말에 월은사,조선후기에는 호암사로 일제시대에는 개운사로 개칭되었다가 현재는 정심사로 개칭하여 내려오고 있다.
삼초대 아래로 흐르는 단월강(남한강의 지류)과 어울려 빼어난 전망을 갖추고 있는터라 이 곳에 있던 절을 노래한 시가 여러 편
전해 내려오나 그 중 정지상의 시를 한 편만
소개하기로 하자,
       
대림산 중턱 삼초대에서 바라본 남한강 줄기와 대림산성..
       
천길이나 높은 바위 위에 천년 넘은 옛 절이 있으니,
       앞에는 강물에 마주하고 뒤는 산에 의지하였도다.
       절의 세모난 지붕은 높아서 북두칠성에 부딪 칠 것 같으며
       누각의 한 칸은 반 쯤 허공에 솟아 있구나.

사진에서 보듯 대림산 기슭에 위치하며 구 3번 국도 상에서 바로 접근이 용이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수안보 쪽으로 한 500m 떨어진 곳에는 대림산성 자리가 있다.
 

 

 

 

 

 

충주시내에서 수안보,문경방향으로 갑니다.
충주시가지를 막 벗어나 건국대학교 동문을 지나자 마자 달천강과 함께 삼거리가 나옵니다.
유즈막이라고 불리는 곳이며 충주시 상수도 취수장이 있는 곳입니다.
강변 하류를 따라 나 있는 도로는 서울방향 길이며 단월 단호사 및 임경업 장군 사당인 충렬사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삼초대 진입로는 대림산성과 같습니다.
지도에서 보듯 유즈막을 넘어 길이 두 갈래(구3번국도 및 신 3번국도)로 나뉘어 뻗어 있는데 이 두 길은 향산리 삼형제 식당 앞에서 합쳐지게 됩니다.
삼초대 바로 아래로 난 길이 옛 부터 있던 구 도로이고 강 건너 길이 새로 난  3번국도길입니다.
삼초대는 유즈막 삼거리에서 구 도로로 진입하여야 합니다.진입로는 삼거리 신호대기를 넘자마자 우측으로 나 있습니다. 구 도로는 울창한 버드나무 가로수 길입니다.
가로수길을 따라 가다보면 "정심사"라는 절 안내판과 절벽으로 나 있는 층층계단을 볼 수 있는데 이 곳이 삼초대가 시작되는 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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