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견학리 토성

 

 

●충북 기념물 137호

▶▶사진을 클릭하시면 확대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주변 여행지 **

+김재옥 여교사 현충탑
+
원평리 사지
+
문숭리 당간지주
+
마산봉수
+
탄금대
+
탑평리 7층석탑(중앙탑)
+
충주고구려비

견학리 토성충주에서 서울 방향으로 구 3번국도를 타고 가면 신니면 견학리 남쪽 성하동 마을 뒷산의 둘레가 약140m크기의 작은 토성이 나옵니다.
지역명칭을 따라 견학리 토성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토성 안쪽에 해당하는 곳은 평지로서 현재는 농작물이 심어져 있습니다.

해발 110m ~114m범위의 낮은 구릉성지대에 기단은 납작한 할석으로 한줄 돌리고 높이 3~4m의 판축 토루를 쌓았는데 북동쪽 문터와 성내 일부가 발굴 조사되었는데, 북동쪽에 문터 성안쪽에서 청동기 시대의 돌도끼와 무문토기,원삼국 시기의 토기편,신라계 경질회청색토기,통일신라기의 각종 토기와 쇠 낫을 비롯한 철제품들이 출토되었습니다.

선사시대에 주거지에서 출발하여 원삼국기에 이르러 토성이 축조되고 통일신라 후기에 보수된 것으로 보이며  매우 드문 방형 토성입니다.

서쪽으로는 공장이 들어서 있어 그런지 토성 서편지역은 유독 훼손이 심한 편입니다.

 

 

 

견학리토성은 별다른 안내판이 없어 찾기가 곤란스러우나 토성 옆으로 공장이 있어 그 공장 진입로만 따라 들어가면 됩니다.
충주에서 서울로 올라가다가( 주덕에서부터 구 3번국도를 이용) 용원 못 미쳐 군데군데 형성된 마을이 있습니다.
행정구역상 견학리이며 길 좌측으로 큰 굴뚝과 함께 나무로 뒤덮여진 자그마한 언덕지형이 있는 곳이 견학리 토성입니다.

 

   

 

 

Copyrightⓒ TEXHAN CO. All right reserved
충북 충주시 교현동 411-5번지
TEL 043 -854-7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