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여행지 **

+문경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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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1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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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2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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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3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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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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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왕건촬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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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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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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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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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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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암봉


 

위치 :경북 문경시 문경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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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궁폭포여궁폭포여궁폭포는 혜국사 아래에 위치한 높이 20m의 폭포로 옛 날 일곱선녀가 구름을 타고 내려와 목욕을 했다는 상투적인 전설이 깃든 곳이며 수정같이 맑은 물에 멋스러운 노송, 풍치있는 기암 절벽이 조화를 이루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밑에서 쳐다보면 마치 형상이 여인의 하반신같이 생겼다하여 여궁 또는 여심폭포라 불려지고 있다하니 그 모습이 몹시 궁금하군요....


혜국사는 신라 46대 문성왕 8년(847 A.D) 보조국사가 창건하여 법흥사라 칭하였으나, 고려말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이곳에  행차하였을 때 국운을 많이 입었다고 해서 그 후 혜국사로 개명한 고찰입니다. 사찰 치고는 규모가 작은편입니다..

혜국사로 오르는 길에서 바라 본 여궁폭포 쪽혜국사 전경(2000년)

**문경새재.

문경새재는 옛날 영동의 추풍령, 단양의 죽령과 더불어 백두 대간을 넘나드는 3개의 고개 중
으뜸으로 칠 만큼 중요한 교통로였습니다..
과거를 보러 한양길에 오르던 영남 선비들이 장원 급제의 희망을 안고 넘던 장원급제길이었고, 조선초기
에는 관료들과 양반들만이 넘나들 수 있던 길이어서 지체 낮은 서민들이 꼭 한번 걸어 보고 싶은 동경의 길 이었으며, 임진왜란 당시에는 신립장군이 이 곳에서 왜군을 막지 못해 천추의 한을 남긴 길이기도 하며, 근세에 들어서 반봉건 반외세에 대한 항쟁이 치열했던 격전의 현장이며,더불어 천주교 박해로 수 많은 신도들이 넘어야 했던 한 많은 길이도 했습니다

 

  


  문경새재 1관문인 주흘관을 통과하면 우측으로 여궁폭포 안내판이 보입니다.
혜국사를 거쳐 주흘산으로 오르는 등산로이기도 한 이 길을 따라 오르면 됩니다.
약 30여분 정도 소요됩니다.
주흘산을 찾는 등산객들외에는 방문하는 이들이 많지 않습니다.
길도 제법 잘 조성되어 있어 한적한 산책을 즐기기에 매우 좋은 코스입니다.

 

 

 

 

 

 

 

** 문경새재 1관문으로 가세요

 * 중부내륙고속도로 연풍ic에서 내려 3번국도를 타고 이화령터널,문경방향으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새재ic에서 내려 3번국도를 이용 문경새재방향으로

우선 문경새재 관문인 문경으로 갑니다.
문경새재 관문은 문경읍에서 충주로 넘어가는 이화령, 이화령터널을 넘기 전에 갈라지는 길을 따라 들어가야만 합니다.
과거에는 안내판이 부족하여 찾아 들어가기에 애를 많이 먹었으나 왕건촬영 세트장의 유명세와 더불어 잘 갖추어진 도로와 안내판이 수월하게 진입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출발지가 서울 주변부인 경우 우선 충주를 거쳐 수안보를 통과하는 3번국도를 타고 이화령(이화령터널)을 넘습니다. 이화령터널을 통과하고 좌측으로 문경새재휴게소가 보이면서 우측으로 빠지는 길이 나옵니다. 문경새재 입구입니다.(고속도로 이용시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새재ic에서 내려 문경읍방향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경상도 남쪽지역이 출발지인 경우는 당연히 문경시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문경시는 과거의 "점촌"입니다.
문경새재가 있는 문경과 문경시(점촌)와는 약20여KM거리 차이가 납니다.
그외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새재IC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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