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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주팔봉

【   】

위치 :충북 충주시 이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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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지류인 달천강은 속리산에서 발원하여 충주시 탄금대 합수머리에서 남한강과 만납니다.
달천강은 한 때 속리산 아래 문장대 온천 개발이냐 자연환경 보존이냐 끊이질 않는 공방 있었던 강입니다.
이 강은 예로 부터 물이 달다하여 달천이라 하였습니다.
충주는 물론 괴산 및 인근 달천강변 마을의 주 식수원으로 쓰이고 있는지 오래라 무분별한 온천개발은 피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은 온천개발이 완전히 폐지 되었겠죠.. .
수주팔봉은 달천강이 빚어 놓은 경관 중 가장 으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 경치가 탁월한 곳입니다. 수주마을을 굽이돌아 마치 감싸 안은 듯 포근한 자태에 시원하고 빠른 물살은 30여m높이의 삐죽 삐죽 솟은 웅장한 칼바위 아래로 떨어지는 폭포수와 뒤 엉켜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합니다.

  수주팔봉수주팔봉 칼바위 폭포 위에서..수주팔봉 칼바위 정자 위에서 바라 본 모습

예로부터 달천에는 수달이 많이 살았다고 전해지며 특히 이곳 칼바위 아래는 수달이 가장 많이 서식했다고 합니다. 수주팔봉 칼바위 폭포 위에서..
칼바위 아래 폭포는 낙차는 그리 높지  않으나 수주팔봉의 운치를 한층 더해 주며 그 위로 소나무 그늘 아래 정자는 오랜 동안 이 곳이 많은 풍류객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장소임을 짐짓 알려주고 있습니다.
칼바위 폭포는 인위적으로 물줄기를 돌리기 위해 조성된 인공폭포입니다.
원래는 칼바위 뒷편으로 시냇물이 흘러 지금 수주팔봉 앞에 놓인 팔봉교 다리에서 달천과 합류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던 것을 농경지 확보와 수해 예방 차원에서 칼바위쪽으로 물길을 돌려 오늘날과 같은 폭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
마을아래에는 조선시대 기와를 굽던 와요지가 잘 보존되어 있어 선조들의 생활양식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칼바위 아래는 물살이 상당히 거센편입니다. 왠만하면 접근치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주팔봉 칼바위 폭포 위에서..수주팔봉수주팔봉

 

 

 

 

 

중부내륙고속도로 괴산IC
    19번국도를 타고 충주방향으로 이동하면 문강온천이 나옵니다.
    이 곳에서 구길로 나와 수주팔봉 안내판을 따라 10여분 진행하면 도착합니다.


수주팔봉은  3번국도와 19번국도를 연결하는 지방도로 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번국도를 타고 충주로 들어오면 충주대를 지나고 잠시후, 달천대교 못 미처서 수주팔봉을
    가리키는 교통안내판이나옵니다.
   우측으로 난 2차선 도로로 진입합니다. 이 도로로 들어서자마자 철교밑을 통과하게 됩니다.
   30여분 도로를 타고 달리면 강을 가로 지르는 다리와 함께 기암절벽이 나타나는 수주팔봉에
   도착하게됩니다.

위에 언급한 도로는 19번도로와 만나며 만나는 지점은 수안보와 가까운 문강온천 지구입니다.
    19번도로에서 진입은 우선 수안보로 향하는 3번국도를 타고 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괴산IC로
    연결되는 19번국도를 만나게 됩니다..
    19번 도로를 타고 진행하고  문강온천지구를 지날 때 구3번국도쪽으로 이동하면 수주팔봉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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